마장호수
예전에 마장저수지로 불리웠고 주변 산책코스와 주자장이 설치되기전엔 주로 농업용수용 저수지로 이용되었다.
예전 관광지 산책코스로 개발되기전부터 애용했던 산책코스였는데 주로 아침일찍 물안개가 걷히기전 모습은 몽환적이고 깨끗한 환경이 좋았던 곳이었다
지금 마장저수지 출렁다리가 있는 자리에서 50m쯤 위에있던 평평한 바위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20대 혼자 커피한잔을 보온병에 가져와 마시며 독서했던 시간은 이제 추억속에서만 남아있다.
산책코스로 좋고 여러사람들이 함께 즐기는것도 좋지만 한적하고 깨끗한 모습은 이제 남아있지 않아 조금은 아쉬운 곳이다.
하지만 서울근교이며 가족끼리 나들이 하기에 좋은 장소이며 1시간남짓 산책을 부담없이 즐길수있어 좋은곳이다
한여름보다는 이른봄~초여름 초가을~초겨울사이가 좋은 곳이다
특히 부담없이 가족나들이로 산책을 하며 점심이나 저녁 한끼 하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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