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장흥 선녀탕 폭포 오랜세월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되었지만 이제는 자유롭게 물놀이를 즐길수있는 송추계곡 상류의 선녀탕은 맑은물과 시원한 그늘이 매력적인 물놀이 장소이다 웅장한 폭포는 아니지만 물놀이하기 적당한 수심에 시원한 폭포의 규모는 오히려 힐링을 하며 물놀이를 하며 즐길수있는 폭포이다 게다가 선녀탕이라는 이름대로 부분 부분 큰 웅덩이처럼 자연적인 물놀이 장소는 가족들과 함께 어린아이도 즐길수있는 수도권 물놀이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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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의 주상절리 철원의 주상절리풍경은 뛰어난 자연경관을 서울에서 당일치기 여행으로 가능한 거리에서 즐길수있어 가족나들이코스로 좋은 곳이다 드리니매표소를 시작하여 주상절리를 관광하면 오르막을 피할수있어서 수월한 코스를 즐길수있다 주장절리코스에서는 절벽에길이있는 잔도뿐아니라 13개의 다리가 있는데 그 다리를 건너면서 보는 풍경은 정말 장관이다 수평절리고 화강암교등 주변경관을 다리이름으로 삼았는데 각 다리마다 보는 풍경이 달라 매번 감탄하게 된다 또한 잔도길에 바닥이 뚫린 철망길이 많이 보이는데 마치 허공에 떠있는것같아 색다른 기분마저 들게한다 주상절리란 용암대지의 특징을 보여주는 육각형 기둥모양의 바위를 말하는데 마치 거대한 조각물같은 느낌과 자연의 경의로움을 보여준다 2시간의 코스로 부담이 없을것같지만 의외로 체력이 많이 소모되므로 생수는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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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호수 예전에 마장저수지로 불리웠고 주변 산책코스와 주자장이 설치되기전엔 주로 농업용수용 저수지로 이용되었다. 예전 관광지 산책코스로 개발되기전부터 애용했던 산책코스였는데 주로 아침일찍 물안개가 걷히기전 모습은 몽환적이고 깨끗한 환경이 좋았던 곳이었다 지금 마장저수지 출렁다리가 있는 자리에서 50m쯤 위에있던 평평한 바위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20대 혼자 커피한잔을 보온병에 가져와 마시며 독서했던 시간은 이제 추억속에서만 남아있다. 산책코스로 좋고 여러사람들이 함께 즐기는것도 좋지만 한적하고 깨끗한 모습은 이제 남아있지 않아 조금은 아쉬운 곳이다. 하지만 서울근교이며 가족끼리 나들이 하기에 좋은 장소이며 1시간남짓 산책을 부담없이 즐길수있어 좋은곳이다 한여름보다는 이른봄~초여름 초가을~초겨울사이가 좋은 곳이다 특히 부담없이 가족나들이로 산책을 하며 점심이나 저녁 한끼 하기에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