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의 주상절리
철원의 주상절리풍경은 뛰어난 자연경관을 서울에서 당일치기 여행으로 가능한 거리에서 즐길수있어 가족나들이코스로 좋은 곳이다
드리니매표소를 시작하여 주상절리를 관광하면 오르막을 피할수있어서 수월한 코스를 즐길수있다
주장절리코스에서는 절벽에길이있는 잔도뿐아니라 13개의 다리가 있는데 그 다리를 건너면서 보는 풍경은 정말 장관이다 수평절리고 화강암교등 주변경관을 다리이름으로 삼았는데 각 다리마다 보는 풍경이 달라 매번 감탄하게 된다
또한 잔도길에 바닥이 뚫린 철망길이 많이 보이는데 마치 허공에 떠있는것같아 색다른 기분마저 들게한다
주상절리란 용암대지의 특징을 보여주는 육각형 기둥모양의 바위를 말하는데 마치 거대한 조각물같은 느낌과 자연의 경의로움을 보여준다
2시간의 코스로 부담이 없을것같지만 의외로 체력이 많이 소모되므로 생수는 필수이다
댓글
댓글 쓰기